위 블로그에서 중간에 Bambulab 3D 프린터를 구매해서 만들어야 겠다고 한 후에.. 진짜로 이번에 구매해보았다!!
원래는 내가 군대를 갔다와서 구매를 할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장점과 단점이 있었다..
Bambulab 제품은 2년 마다 새 제품이 출시되는 듯 한데.. 군대 다녀와서 그걸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굉장히 비쌀 가능성이 있다.. 현재 출시한 H2D 보다..)
프린터를 사도 곧 군대에 가기에 제품을 2년 동안 사용하지 못한다. (어차피 지금 쓰는게 더 많이 쓰고 군대 다녀오면 바로 복학이라 기숙사에서 쓸 수도 없고.. 프린터는 구매해도 쓰기가 거의 어렵다..)
이런 것 때문에.. 망설였었다.. 2025년 초 쯤에도 구매할까 고민했었는데.. 군대 갔다오고 나서 구매하자고 했었는데..
내가 로봇을 만들려고 하다보면서.. 계획 보다 더 빠르게 모델링이 끝나서 로봇을 그냥 어느정도 하드웨어까지 만들고 군대에 갈까 생각 중이였다..
그리고.. 내가 이번에 졸업한지 2년도 안된 것 같은데.. 졸업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수업을 해야한다..
그런데 그 중에 하드웨어를 만들어야 하는 그런 것이 있는데.. 그 하드웨어를 만드는데 3D 프린터가 필요하다..
인공지능과에는 MakerBase 프린터가 있었지만.. 사용하기가 까다롭고.. 출력 퀄리티도 않좋다..
그래서 학생들이 모빌리티과(디바이스과)에 가서 허락 받고 학생들이 거기 3D 프린터도 사용을 해보았었는데.. 학생들 말로는 출력이 아예 안되는 수준이라 했다.. (사진 보면 그냥 필라멘트가 압출이 안됬던지 습기 차서 문제 생긴 것 같긴 하다만;;)
뭐 아무튼 그래서 내가 지금 3D 프린터를 구매하게 되면..
군대 가기 전까지 엄청 많이 사용할 수 있고..
로봇 제작이나 학교 프로젝트 제작 등을 할 수 있어서..
이번에 학교에서 하는 수업으로 약 100만원 정도 받게 되는데 아직 돈은 안받았지만.. 미리 받았다 생각하고 바로 질러버렸다 !!!
5월 12일에 구매했었는데..
일단 우선 내가 P1S Combo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Bambulab 제품은 내가 알기로는 A1 MINI, A1, P1P, P1S, X1C, X1E, H2D 제품이 있던걸로 기억한다..
근데 일단 A1 MINI는 크기가 작아서 기각
A1은 크기는 P1S랑 똑같지만 챔버형이 아닌 오픈형이여서 내가 가지고 있던 기존 프린터와 다를 빠 없이 속도만 빠른거라 기각했다. 가격은 저렴하다만.. 챔버형이 훨씬 좋다.. 온도 유지를 하면 빌드 플레이트에서 출력물이 떨어질 경우도 적어지고 특정 필라멘트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뭐 PLA만 쓸꺼지만..) 그리고 소음도 적다.
P1P는 애초에 한국에는 안판다.
X1C는 라이다로 유량 칼리브레이션, 실시간 카메라 등등 완전 좋은 옵션들이 있었지만.. 상당히 비싼 편이다..
X1E는 애초에 기업 용인걸로 안다.. X1C하고 비슷하긴 하던데.. 비싸다..
H2D는 출시된지 진짜 별로 안되었고.. 애초에 2개 노즐은 좋지만.. 방식이 좀 허술해서 별로다..
그리고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 때문에 P1S로 선택했다..!
P1S는 챔버형이고 물론 디스플레이가 허접하긴 하다만.. 내가 다한증 때문에 애초에 터지가 잘 안되다 보니 버튼형도 좋고..
X1C랑 별로 차이도 안나서 P1S로 구매한 것이다..!! 가격도 스마트폰 가격 정도라 살만했고..
근데 이제 AMS를 할지 안할지였는데..
AMS는 추가하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안할까도 생각했는데.. 나중에 필요하면 따로 사야겠다 하고 봤더니.. 60만원에 판매하고 있었고..
콤보로 같이 사면 40만원 정도 가격이였다.. 그리고 애초에 내가 만들려는 부품들이 멀티 출력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고.. 멀티 컬러를 체험해보고 싶었던게 가장 컸던 것 같다..
그래서 P1S Combo로 구매했었다..! 참고로 이 때는 이미 AMS 2 PRO도 출시했었는데.. 미국 공홈에서는 P1S에 AMS 2 PRO해서 100달러 정도 더 얹혀서 구매할 수 있게 만든 반면.. 한국이나 일본 등은 그런 옵션이 없었다.. (근데 고객센터에 물었을 때는 다른 국가는 있냐고 물어봤을 때 왜 없다 한거지.. 미국은 있으면서;;)
근데 뭐 어차피 필라멘트 공급 속도 더 빨라지는건 어차피 기본도 충분하게 만들었을테고..
필라멘트 건조 기능은 애초에 프린터 사용 안하고 있을 때만 켜진다고 누군가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P1S Combo로 했던 것이다.. (참고로 나중에 타오바오에서 AMS 2 PRO 40만원에 팔던데.. 그냥 그걸 따로 살껄.. 후회하기도 한다..)
뭐 아무튼!
내가 구매한건 파이토스인데.. 그냥 여러 유튜버에서 파이토스 사용한데서 거기서 구매한 것 뿐이다..
Bambulab 공홈에서 구매하게 되면 배송이 늦게 오기도 하고 필라멘트를 7만원어치를 준다는데 솔직히 PLA면 좋은데 내가 별로 쓰지도 않는 필라멘트를 준데서 그냥 파이토스에서 구매한거긴 하다.. 구매도 어떻게 하면 할인도 6만원 가까이 해주고..
제일 좋은 옵션인 듯 하다..
그래서 구매한게 저 사진..!
아 그리고 아까 안적었는데.. 구매한 이유 중에 또 하나는 120만원에 할인 중인 것 때문이기도 하다.. Bambulab 홈페이지에서도 할인가로 판매되는거 보니.. 나중에 다시 가격이 오르는 듯 하다.. 미국 공홈은 이미 할인가가 아닌 기본가로 판매중이다..
일단 제일 놀라운건.. 밤 11시 40분에 시켰다.. 제품을.. (구매할 때 내꺼 이체 한도 때문에.. 네이버페이에 돈이 입금이 안되어서.. 엄마 카드 써서.. 엄마 카드로 돈을 보냈다;; 하하)
어쨋든 밤 11시 40분에 구매했는데 그로 부터.. 12시 23분.. 사진에서 보이는데로 출고가 되었다..
도데체 뭐지? 어떻게 그게 바로 배송되는거지..? 뭐 물류센터에서 배송한다고 해도.. 그 큰걸..?? 굉장히 놀람.. ㄷㄷ
개봉!
암튼 그렇게 해서 도착했다 !!!! 진짜 하루만에.. 그것도 밤에 시켰는데 다음날에 온..
혹시 궁금할 것 같아서 4면을 보여준다면..
이렇다.
진짜 어마무시하게 컸다.. 내 키가 185 정도 되는데.. 그에 허리까지..? 정도 되나..? 아무튼 엄청 컸다..
참고로 무게도 재봤는데.. 21.8KG이다.. 더럽게 무겁다..
진짜 상당하다.. 참고로 중간 사진에 이불 같은건 이불 맞다.. 내가 자는 자리라서..
암튼 저기 보면 QR 코드있는데.. 어떻게 개봉하라고 안내되어있는 설명서다..
근데 난 알빠노다 애초에 그냥 내가 알아서 개봉하는게 제일 맘 편하다.. 그래서 무시했다. (저거 영어도 읽어보지 않고 그냥 사진 찍고 넘기거긴 하다만;; 글 쓰면서 지금 앎.. ㅋㅋ)
암튼 안에 들은걸 꺼내면 이래된다.. 진짜 크다..
저걸 꺼낸 후에 상자 안에는.. 필라멘트가 있던데..
이렇게 PLA 초록색, PLA 주황색, PLA/PETG Support 필라멘트가 있다. 진짜 너무한건 0.2kg인가 0.25kg 밖에 안준다.. 각각
아니 그래 비싼걸 구매했는데.. 왜 저것 밖에 안주지..? 하는 생각 부터 들었다..
그래도 뭐 기존에 필라멘트는 여러개 가지고 있었으니 상관은 없다만..
암튼 최대한 열어봤다..
항상 비싼거 사면 오는 스티커도 있고.. 유리 덮개도 따로 포장되어있고.. 진짜 크다..
유리 덮개도 열어보면.. AMS도 있고..
암튼..
액세서리 박스, SD 카드 꽃는 곳.. (SD 카드 꽃는 곳엔 이미 SD 카드는 꽃혀있다. 근데 저 초록색 비닐 같은거 아래에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붙일꺼면 제대로 붙이지.. 삐딱하게 붙여진게 약간 아쉽..)
액세서리 박스에는 LCD 창과 전원 케이블과 추가 여분 부품들이 있다.
안쪽은 이래 AMS가 있다..
일단 AMS를 분리해야하니.. 관련 부품을 떼기 위해 전면 유리를 뗐다.
참고로 저 때 고등학교 학생들과 디스코드 통화로 같이 열고 있었던지라.. 하늘다람쥐 동물 잠옷 입고 있었다..
여기 나사를 풀게되면 AMS를 뽑을 수 있다.
그리고 빼서 확인해보니.. 캬아 인데..
이건 왜 들은거지..? AMS에 쓰라는 것 같긴 한데.. AMS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는걸로 아는데..?
뭐 아무튼..
나머지 나사도 풀어서 뭔가를 제거해준다.. 저거 플라스틱은 AMS 때문에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이사할 수도 있으니.. 간직해야겠다.. (아직 비닐도 안버렸다.. 혹시 나중에 이사갈 수도 있으니..)
나머지 나사도 제거!
그 후 디스플레이도 달아주었다. (저 반사된.. 굿즈는 무시..)
저거 초록색 스티커는 떼어주고.. 저 뭔가 스티로폼도 떼어주고.. (스티로폼은 하나는 너무 안떼져서 출력할 때 빼줬다.)
그리고 파워 케이블에 안전하라고 마개도 있다.
그리고 드디어 연결..!!!
확실히 비싼 제품이라 그런가 다르다..
AMS는 이렇게 그냥 스티커 제거해주고 안에 부품 꺼내고.. 해서 끝났다.
아까 있었던 윗면 유리 덮개도 감싸고 있던거 떼서 덮어주고.. 캬아.. 진짜 깔끔하긴 하다..
아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결하는데.. 내가 스마트폰을 데이터에 연결했다 보니.. 초기에는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해야하는데.. 그걸 모르고 했다가.. 몇십분을.. 왜 안되지 했었다.. ㅋㅋ
아무튼 캘리브레이션도 30분간 해주고.. 필라멘트도 까서 끼워주고..
했는데.. 참고로 난 처음에 오른쪽이 첫번째인줄 알고 끼웠더니.. 처음에 출력하는 3D Benchy를 출력할려고 보니 A1에 끼우라고 해서.. 맨 왼쪽으로 바꿔서 끼웠다..
암튼 그렇게해서.. 진짜 엄청난 스피드로 출력을 했다.. 참고로 출력할 때 오토레벨링을 하고 엄청나게 큰 진동으로 소음 억제 기능을 하는 것 같던데.. 소리 진짜 x라 크다..
지금까지도 여러번 출력하는데.. 그 소리가 진짜 너무 크다.. 바닥이 울릴 정도니깐..
해외 보니깐 GCode 수정해서 없앨 수 있다고는 하는데.. 귀찮아서 일단 놔두고.. 그냥 바닥 발판을 샀다..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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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보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빠르다..
이게 도데체 어케 가능한거지..? 처음으로 눈으로 본건데.. 진짜 기존 상식이 완전 다 깨질 정도였다..
게다가 사진은 안찍어서 보여줄 순 없다만.. 퀄리티도 내 기존 프린터로 출력한 것 보다 낫다.. 기존 프린터는 저것도 2시간 30분 걸리는데..
진짜 기존 상식이 완전 다 깨졌다..
종이도 진짜 잘 출력했다. 저 필라멘트는 그냥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거 끼운거다. RFID는 인식 안되지만 출력에는 문제가 없었다. ESun PLA인데 문제없이.. 잘 된다..
그리고 그 뒤에..
이런 것도 출력했었다. AMS를 하면 멀티 출력할 때 필라멘트를 엄청 바꾸는데.. 그 때마다 버려지는 통인데..
나중에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는데.. 그건 다음에 다시 적어보겠다..!
암튼 진짜 출력 퀄리티도 말이 안되고.. 시간도 말이 안된다..
진짜 어마무시하게 빠르다..
내 기존 프린터가 30 * 30 * 40 짜리인데.. 이 프린터는 25.6 * 25.6 * 25.6에서 좀 더 적긴 하다만 암튼 저정도 출력할 수 있는데.. 솔직히 기존 프린터도 엄청 크게 출력은 잘 안하다 보니.. 저정도 큰게 필요할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출력해보면서 알았다..
지금 이 크기는 한참 부족했던거란걸.. 출력이 너무 안정적으로 잘되고 속도도 빠르다보니깐.. 더 큰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 근데 뭐 H2D 같은 큰건 비싸니깐 뭐 안사겠다만.. 큰게 확실히 좋을 것 같다.. 이 정도로 빠르면..
암튼.. 진짜 만족 중이며.. 엄청 쓰고 있다..
AMS 덕 분에.. 이전 프린터는 보우덴 방식이라 필라멘트도 끝까지 못 썼는데.. 이걸로 끝까지 쓸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신나서 내가 가진 거의 모든 필라멘트를.. 낭비하긴 했다;; 하하;;
암튼.. 프린터.. 진짜 잘 샀다고 생각된다..
핸드폰으로도 바로 연결되고.. 또 사용 안하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서 전원도 직접 안꺼도 되고..
컴퓨터로 바로 출력도 가능하고.. 진짜 너무너무 좋은 것 같다..
암튼 진짜 좋다.. 난 진짜 Bambulab 프린터는 적극 추천한다..
참고로 웃긴건 내가 이걸 VRChat 하면서 일본인에게 프린터 산거 자랑한 후에 그 다음 날에 그 일본인이 A1 MINI 프린터를 바로 질렀었다.. 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이 프린터를 구매하기 전에.. 일본인 1명과 후배 1명한테도 난 Bambulab 프린터를 구매한적도 없었지만 추천해서 구매하게 만든 적도 있긴 하다. ㅋㅋ
일단 Google Colab에서 제공하는 A100 GPU는 내가 알기론 PCIe 제품으로 SXM4 보다 성능이 낮다.
또한 A100 80 GB가 아닌 A100 40 GB를 제공한다.
그리고 최고의 단점은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높은 성능의 GPU를 사용할려면 가챠 급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는걸로 알고 있다.
암튼 중요한 가격 비교를 해보면 A100은 저 링크에서 설명하는 대로 시간당 1.18$가 소모되는걸로 나와있다.
그리고 Google Colab PRO +를 사용하고 있는 내 친구의 말로는 총 500개의 컴퓨팅을 제공하는데 A100을 사용하는걸로 대충 계산해보니 5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위의 사이트대로라면 계산했을 때 Colab PRO 기준으로 8시간 30분이니 계산해보면 약 42시간 정도..
암튼 월정액으로 돈을 50달러를 지불하게 하고 시간 제한을 걸어둔 것이다. 암튼 A100 40GB PCIe 기준으로 Google Colab은 시간당 약 1.18$인 2025년 4월 14일 기준으로 약 1700원 정도가 사용된다. 심지어 시간 제한도 있는..
여기는 나도 처음 들어봤다. 내가 알고 있는 Elice는 그냥 코딩 교육 사이트로만 알고 있었는데.. (고등학교에서 몇번 사용하는걸 봤던..) 이곳에서도 GPU를 클라우드로 대여해준다고 한다. 여긴 좀 놀랐다.
일단 Elice Cloud의 경우 A100을 여러 방법으로 대여해준다. A100을 MIG로 나눠서 할당해주거나 아니면 전체를 할당해주거나 하는데.. Elice Cloud에는 A100 40GB PCIe GPU는 없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A100 80GB MIG로 찾아보면 A100 80GB PCIe MIG - 40GB가 있다.
즉 이 서비스는 A100 80GB GPU를 반띵한 40GB만 할당해준다는 것인데.. 시간당 1,380원이다. 오늘 기준으로 0.97 달러이다.
일단 Google Colab은 뛰어넘었다. 다만 RunPod과는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40GB와 80GB와 차이가 있기도 하고.. 만약 80GB 전체를 빌리면..
이렇게 2,000원으로 1.4 달러 정도가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RunPod보다는 비싸지게 된다.. 하지만 장점이라면 국내 서비스이다 보니.. 국내 서버일 것 같은데.. 만약 국내 서버라면 데이터 전송이 빨라서 만약 데이터 학습 데이터나 이런걸 전송할 때는 이 서비스가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 (참고로 GPU 말고 CPU와 램 성능을 본다면.. RunPod보다 2배 가까이 좋다.. 가격이 이해가 되는..)
암튼 A100 80GB MIG - 40GB PCIe 기준으로 Elice Cloud는 시간당 약 1380원으로 인 2025년 4월 14일 기준으로 약 0.97 $ 정도가 사용된다.
여기는 수시로 가격이 바뀐다.. 분명 몇시간 전에는 0.6$로 본 것 같은데.. 지금은 0.7$로 되어있다..
암튼.. 여기는 특이하게 최대 사용 기간이 적혀있다.. 아마도 저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질 것 같은데.. 작은 학습에는 어차피 저정도는 필요도 없기 때문에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암튼 다른 서비스들을 제치고 이곳이 제일 저렴하다.. 너무 저렴하다 보니.. 진짜로 저정도로 구매될까.. 걱정은 된다만.. 암튼 가격은 최고다..
암튼 A100 40GB PCIe 기준으로 Vast.AI는 시간당 약0.71$인 2025년 4월 14일 기준으로 약 1000원 정도가 사용된다.
그리고 여기선 상관은 없겠지만.. 최대 기간이 정해져있다.
암튼.. 이게 제일 싼 것 같으니.. 대부분 비교를 한 것 같다.. 그러니 가격 비교를 이제 해보자면..
가격 비교
아무튼 사전조사를 맞쳤으니.. 가격 비교를 해봤다! 한화 가격은 오늘 날짜인 2025년 4월 14일 기준으로 했고..
대충 비교 사진은 이렇다.
이 사진만 보면 RunPod은 쓰레기 같이 보이고 Google Colab PRO나 다른 것들이 더 저렴하다고 보일 수 있다.
이건 위에서 말했듯이 지원해주는 용량 차이다.. Google Colab 과 비교하는 것 때문에 40GB와 비교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다..
그럼으로 이번엔 40GB GPU는 모두 제외하고 80GB꺼만 비교를 해본다면..
이런식으로 차이가 난다..
이 결과로 봤을 때.. 가장 저렴한건 Vast AI가 아닐까 싶다.. 뭐.. 실제로 더 자세하게 본다면.. Vast AI보다 더 저렴한 것도 있겠지만.. 일단 A100 80GB GPU로만 봐서는 Vast AI가 제일 싼 것 같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국내꺼를 사용한다면.. Elice Cloud.. 해외꺼를 이용해도 좋다. 한다면 Vast AI가 아닐까 싶다..
나중에 내가 사용할 때는 아마도 Vast AI가 아닐까 싶긴 하다.. 뭐 사용할 땐 더 찾아보긴 하겠지만..
아무튼 비교는 여기까지!
마무리
그리고 하나 참고하면 좋을껀 나는 실제로 비교만 하고 사용은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할지는 모르겠지만.. 내 친구가 RunPod을 잠시 이용해본 결과로는 크레딧이 부족하면 그냥 서버를 꺼버린다고 한다..
이 경우 학습하고 있던 자료나 모델들이 그냥 날라가버린다고 한다..
그러니 반드시 GPU Cloud 서버를 사용할 때는 Google Drive나 어디든지 학습 모델을 빠르게 백업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기능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모델이 어마어마하게 용량이 크다면 백업 속도도 다르기 때문에 GPU Cloud 서버의 위치를 고려하여 백업할 수 있는 Cloud 서비스도 같이 찾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또한 학습과 추론을 할 때도 그것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 저렴한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것도 고려하여 찾아보면 좋을 것이다.
간단히 찾아보면.. 상시가 아닌 필요할 때만 GPU를 사용하도록 하는 서비스들도 있던데.. 그런 곳들은 몇초안에 GPU를 할당되도록 하는 서비스들도 있다.
그리고 물론 Cloud GPU를 제공하는 방식이 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성능이 비슷하다고 할 수는 없다. 각각에서 제공하는 GPU는 같을지 몰라도 CPU와 램의 종류나 크기가 다 다르고 인터넷 성능 때문에 학습 데이터를 보내고 이런 시간들도 다 더한다면 가격은 더 달라질 것이다. 그렇지만 이거는 그냥 단순 가격 비교이기 때문에 서버의 성능은 참고하지 않았다.
그래서 무조건 이 사이트의 GPU Cloud는 싸니깐 쓰라고 적극 추천하기도 애매하다. 그러니 이걸 누군가 본다면 단순히 참고만 하고 실제론 직접 찾아보면서 성능을 비교해서 쓰는걸 추천한다.
내가 여기에 적은 것 외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있다. A100이 없거나 가격이 좀 높은 경우가 많아서 쓰지 않은 것 들도 많다.. 하지만 그런 기업들의 가격을 보면 다른 GPU의 가격이 다른 기업보다 더 저렴한 경우도 있고 GPU가 아닌 CPU나 램의 성능이 더 좋은 경우들도 많다. 그러니 GPU Cloud를 사용할 때는.. 내가 이 클라우드를 어디에 쓸지.. 필요한 VRAM은 어느정도일지.. 필요한 CPU나 RAM의 성능은 어느정도일지.. 어떤 GPU가 필요할지.. 상세하게 알아보고 난 후 가격을 비교하여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무작정 싸다고 사면 큰코다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근데 내가 헷갈리는건 리턴 값에서 시를 3600초를 곱하고 분을 60을 곱하고 초를 더하면 모두 초로 바꿀 수가 있는데.. 도데체 왜 각 시간마다 * 10 + int()가 있는지를 모르겠다.. (참고로 괄호 안에는 문자열을 슬라이스 해서 숫자 부분만 넣는 그런 코드를 넣어야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 10 + int()가 필요 없을텐데도 있었고.. 심지어 빈칸 채우기여서 지울 수도 없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5분 정도 생각해도 코드를 수정할 수도 없으니 디버깅도 불가능하기에 계속 생각을 했었다.. 결국에는 리턴 값으로 출력하는 부분을 수정할 수 있어서 그걸로 값을 넣어보면서 직접 보기도 했었는데.. 시간이 1분 밖에 안남았을 때.. 그냥 서둘러서 하자는 생각으로 어차피 시작에서 끝 초를 출력하는게 아닌 인덱스를 출력하는거니깐 int(s[0:2]) * 10 + int(0) 이런식으로 채워넣었다. 결국에 이렇게 하면 시간이 22시 10분 03초 인 경우 hour에는 220, 분은 100, 초는 30이 되어버리는데 뭐 이렇다 해도 인덱스 구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 저대로 하고 그냥 포기하고 냈다. (18초를 남기고 제출..)
그리고 30초 정도 채점하고 결과가 나왔는데.. 어라?
왜 만점이지??
이렇게 된다면.. 진짜로 그 뒤에 * 10 + int()는 그냥 헷갈리게 할려는 문제인 것 같았다..
뭐 암튼 이렇게 해서 자격증을 땄다.
이걸 딴 이후에는 집에 바로 가기 좀 그래서 고등학교에 놀러 가서 고3 애들과 리듬게임 하다가 선생님과 뭔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한 선생님이 버스 정류장 까지 태워다 주신다길래.. 타고 가다가 가는 길의 대형 마트에서 맛있는 빵을 판다고 해서 갔었다. 간 후에는 고르라고 하시는데.. 뭔가 굉장히 미안한 느낌 때문에 고르지 못하고 있으니.. 선생님이 대신 골라주셨다. 결제해보니.. 대충 2~3만원.. 음..
나는 3학년인데 3학년은 Associate를 본다고 했고 각자 28만원씩 돈을 냈다고 했다.. 1~2학년은 Basic으로 했고
일단 결론을 말한다면 나는 땄다!
이게 2개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일단 시험의 난이도는 어려운 편은 아니다. 솔직히 공부 안하고 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자격증을 딸 수는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 조건은 평소에 파이썬을 어느정도 할 줄 알고 있으며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어느정도 다룰 수 있을 경우의 얘기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절대로 다른 곳에서 쉽게 공부 안하고도 통과할 수 있다는 말을 믿어선 안된다.
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줌 강의에서 인터넷 검색을 허용해주는 이유는 평소에 하던 것이 아니거나 하지 못하는 것이면 풀 수 없는 문제라고도 말했었다. 그렇기에 공부는 어느정도 하고 시험을 봐야한다..
도데체 왜 점수가 2개인가..
암튼.. 도데체 저게 왜 2개인가에 대해서 설명할 것이다..
나는 시험에 자신이 어느정도 있어서 괜찮았지만.. 다른 대부분의 학생들은.. 곧 졸업이기도 하고 어차피 자기돈 아니니깐 그냥 대충할려고 하다보니 시험을 보면서 중간에 포기하고 자거나 그냥 자버리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다..
그것 때문인지.. 나는 시험을 본 후 11분을 남기고 전부 다 풀어서 합격에 자신이 있었지만.. 다 끝난 후 반에 몇명이 다 풀었는지 확인해본 결과.. 약 4~5명.. 하하하..
그래서 바로 선생님들이 재응시를 신청해버렸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이 거의 반강제로 재응시를 신청했고.. 나도 계속 항의를 했지만.. 그냥 혹시 모르니깐.. 나도 재응시를 하라해서.. 그냥 했다..
이게 시험을 본 후 2주 뒤에 결과가 나오다보니.. 첫번째 시험을 본 후 바로 다음주에 시험을 봐서.. 점수를 확인할 수도 없어서.. 그냥 재응시를 볼 수 밖에 없었다..
근데.. 하필 재응시 보는 날이.. 토요일.. 나는 누가 도움이 필요하다하면 토요일에 나갈 생각이 있었으나.. 아무도 도움이 필요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안갈려하다가.. 선생님이 반강제로 나오라고 해서.. 만약 안나올꺼면 금요일 아침까지 전화했어야 한다면서.. 그냥 강제로 나오게 했다..
뭐.. 그래도 학교에 가서 재응시를 봤는데.. 일단 한가지 확실한 건 있었다.. 문제가 굉장히 어렵다는 것..
처음에 본 시험은 그럭저럭 어려웠는데.. 두번째 본 시험은 일반인도 보는 시험이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되게 어려웠다.. 그렇지만 다 풀 수는 있는 수준이여서 풀고 있었다. 그리고 첫번째 시험과 다르게 풀어본 것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optimizer를 rm뭐시기로 했었는데 두번째에선 adam으로 해서 제출했다.
그리고 시험본 후 다음주에 첫번째 시험의 결과가 나왔는데.. 85점..! 근데 여기에서 특이한건 딥러닝을 안하고 머신러닝과 전처리나 그런걸 완벽하게 한 학생들도 통과했다..! 그런데도 반에 10명도 되지가 않는다..
그 후에 두번째 시험의 결과가 나왔는데 모두 100점! 내가 optimizer를 adam으로 한 결과 때문인 것도 있는 것 같은데..! 암튼 기분은 좋았다.
나중에 이 시험을 신청하셨던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처음에 본 시험은 KT AICE에 부탁해서 시험을 최대한 쉽게 내달라고 했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 수준이라면.. 확실히 어렵긴 하다..
예외
예외로 이 시험을 평가한다면.. 굉장히 허술하다..
왜냐하면 모든 시험은 온라인으로 보며 마이크, 카메라, 화면 공유로만 시험을 보기 때문이다. 아무도 시험 감독관이 없다. 첫번째 시험엔 확인만 하러 아침에 감독관이 왔었긴 했지만.. 시험 시작하기 전에는 모두 다 가셨다.. 그렇다 보니 충분히 컨닝이 가능한 수준이었다. 테스트로 알람으로 부정행위가 감지되면 알려준다고 해서 모니터 아래쪽을 쳐다봤지만.. 어떠한 감지도 하지 못한 것 같다..
이 것 때문에 한가지 일도 있었는데.. 두번째 시험에서는 1~3학년 모두 였던 것 같은데.. 컨닝 페이퍼를 학생들이 만들어서 공유했던 것이다.. 2학년 까지는 Basic이라서 쉬운거라서 컨닝페이퍼를 만들고 합격한 것 같은데..(흐음.. 양심 어디?) 3학년도 한명이 컨닝페이퍼를 만들고 모니터에 붙이든 모니터 아래에 두든 해서 컨닝을 할려고 했다. 물론 나는 양심에 찔리기도 하고 어디까지 할 수 있나 해보고 싶어서 전혀 보지는 않았다.
근데 위에서도 말했 듯이.. 시험 문제 난이도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ㅋㅋㅋ
그래서 컨닝 페이퍼가 전혀 소용이 없던 것이다. 그래서 그냥 대부분의 학생이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추가로 합격된 학생은 딱히 보이진 않았던 것 같았다.
그리고 화면공유를 캡쳐하는 것에도 문제가 있었는데.. 애들은 꼼수를 썼다. 딱히 설명도 안되어 있어서 상관은 없겠지만 브라우저만 공유할지 전체 공유를 할지에 따라서도 컨닝을 할 수도 있었다. 심지어 어떤 학생은 AICE 시험 정리한걸 띄어놨었는데 그걸 감지할 줄 알았지만.. 전혀 감지를 못했다고 했다. 근데 엄청난건 그 학생은 컨닝을 첫번째 시험에서 하고도 떨어졌다.
한가지 팁을 준다면.. 샘플 문제만 계속 풀어보면 안된다.. 샘플 문제와 실제 시험은 문제가 비슷하긴 하나.. 다른 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샘플 문항을 이제 풀기 쉬워졌으니 난 다 풀 수 있다!! 이러면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AICE 자격증을 좀 더 단점을 보완한다면.. 샘플 문제를 좀 더 많이 출제하고 시험이나 사이트에 여러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결과
뭐 이 시험에는 굉장히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내가 문의하기전 까지는.. 아이디를 치고 비밀번호를 한자리나 아무거나 쳐도 그 아이디로 로그인 됬었던 문제가 있었다는..) 아무튼 나는 합격해서 좋았다!
이 시험으로 딥러닝을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는데..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되었고.. 이전보다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을 학습하는데 좀 더 쉬워진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나는 특성화 고등학교여서 과정평가형으로 할 수 있었다. 딱히 이 것 때문에 이 학교에 들어온 것은 아니지만 다른 학생들은 이 것 때문에 들어온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 (난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래서 솔직히 진짜 1학년 부터 3학년까지 작은 시험들을 보는데 진짜 하기 싫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시험이 일부로 점수를 줘서 따게 할려고 거의 답안지를 주고 평가를 보는 방식이였어서 다 외우면 가능한 시험이였다.
어떤 과목은 그냥 답지를 주고 순서 바꿔서 시험 보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주관식이여서 외우기 힘들지만..
나는 이런 시험 방법이 별로기도 하고 잘 외우지를 못해서 진짜 점수가 낮게 나왔다..
이게 최종적으로 1학년 부터 3학년까지 본 결과의 평균이 내부평가로 들어가게 되는데 평균이 60점이 커트라인이다.
이 커트라인을 넘으면 되는데 난 다행히.. 이걸 3학년 때 깨달았어서 하나를 만점 맞으면서 다행히 87점으로 안정권에 들었다.
하하 근데 다른 딸 수 있는 자격이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90점 이상이라는.. 95 ~ 98점이 대부분..
일단 시험 보는건 2일로 되어있고 우리 학교는 2023년 10월 23일 ~ 2023년 10월 24일로 되었다.
일단 공부를 하는데 게임과인가에서 먼저 봤다고 하는데 시험은 NCS 그 책에서 다 나온걸로만 시험 봤고 그 안에서만 나온다고 하고 했다는데, 일단 어려운건 맞는 것 같다.
공부는 약 시험 한달 전부터 공부를 했는데 제대로 한건 일주일 전이다.. 하하
시험을 보면서 안 결과는 JSP로 시험 보는건만 이전부터 어느정도 할줄만 안다면 필기는 그냥 일주일 전 부터 공부 해도 상관없다고 본다.
공부는 정보처리기능사과 겹치긴 하지만 다 까먹었어서 거의 다 새로 공부하긴 했지만 정보처리기능사 때 했던 공부보다 더 적게 공부했다.. 그래서 이 지식으론 절대 그 정보처리기능사 시험을 못 볼정도로만 공부해버렸다..
이 때는 시험 보기 전날에 몇시간 동안이나 모의고사를 풀어보았다.
그렇게 해서 준비를 거의 완료하고 월요일 10월 23일 시험을 보는데, 우리 과에서 보는 총 인원은 약 26명 정도인가..? 이것보다 약간 작은 인원으로 보았는데 (나머지는 60점 커트라인에서 실패)
필기를 시험 보았다. 필기는 객관식이 대부분이고 가끔 서답형이 조금 있다는 것? , 약간 헷갈리는 문제 있다는 것 빼고? 전부 잘 본 것 같았다. 진짜 리얼로 정보처리기능사보다 이게 왜 나오지? 하는 엄청 쉬운 문제들로만 가득했다.
정보처리기능사의 일부분과 정보처리산업기사의 약간만이 나와서 진짜 쉽게 시험을 보았다. 헷갈리는 문제는 다른 애들한테도 물어보았지만 전부 답이 다 달라서 그냥 나몰라라 하긴 했다.
억까 시작
그리고 다음 날인 10월 24일 실기에는 딱히 긴장감은 많이 없었고 잘 보기만 하면 됬었다.
왜냐하면 JSP이건 반에서는 내가 제일 잘 했었으니..?
암튼 시험을 보는데 진짜 억까를 엄청 당했다. 왜냐하면 일단 우리 학교의 신관에서 시험을 보는데 이 실기가.. 세팅이 각 반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버전도 다르고.. 그래서 무슨 서버에서 런타임 바꾸는게 원래는 우리 반에선 할 필요가 없는데 신관에서는 필요했었다.. 진짜 짜증나긴 한데.. 어쩔 수 없으니 공부하는데.. 우리 학교는 모든게 드라이브가 초기화가 되고 가끔 D드라이브 부터는 초기화가 안된다. 그런데 이걸 사전에 시험관이나 우리에게 공지를 해야하는데 이걸 그 신관 선생님이 공지를 안했다.
이 것 때문에 나는 중간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 때 본 시험으로는 예제 문제중에 커피 판매 관리라는 예제가 있는데 그 문제와 거의 유사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테이블은 4개에 삽입문은 100개 약간 안될 정도로 많았고.. 각각 입력 값은 전부 달랐다.. 대부분 숫자도 아닌 문자로만..
근데 일단 설정하고 시험을 보는데 SQL문을 전부 적었다.. 근데 action.jsp 를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쌔한 느낌이 들었다.. 옆에서 왜 내 컴쪽을 조작하는 것 같지..? 하는 느낌.. 갑자기 시험관이 전원 버튼을 눌르더니 내 컴이 갑자기 꺼졌다.
여기서 망한건 일단 C 드라이브 정보는 모두 초기화 된다. 만약 신관 선생님이 D 드라이브에 항상 저장하라고 알려줬다면 상관없겠지만.. 신관 학생들에게는 알려주고 우리에게는 알려주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전부 날라갔고 난 좀 반 포기 상태였다.. 시험 본지 약 1시간 되었을 때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뭐 다행히 4시간을 주다 보니.. 날라간 1시간은 달라 했고 해서 총 5시간 정도의 시험 시간이 있는거니.. 그냥 컴 키고 보았다.. 근데 이게 벌어진게.. 중간에 내 왼쪽에 있던 학생이 중도 포기를 해서 벌어진거긴 하다..
어쨋든 손가락도 힘든 상태긴 하지만 일단 봐야 하니 계속 보는데.. 어라라..? 서버를 실행시키니 404 페이지가 계속 뜬다..
근데 SQL 문까지 다시 다 작성했는데 404 페이지가 떠서 왜 그런지 모르겠었었다.. 처음 보는거니깐..
그래서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선생님은 분명 이 아이가 하나를 빼먹었을 꺼라면서.. 진짜 짜증나는건 처음부터 이 문제는 우리 반에선 절대 일어나지 않는 문제다.. 그래서 일단 시험관에게 말해서 자리를 왼쪽으로 이동해도 되는데 물었는데.. 안된다는 거였다.. 그러다가 계속 말하니깐 된다고는 했는데 진짜 빡친건 작성한 SQL 문도 이동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이유는 그 USB 하나가 거기꺼라서 마음대로 학생에게 빌려줄 수 없다면서 안된다는 것이다.. 뭐 이해는 한다만.. 처음엔 서버도 잘 실행 되었었어서 컴퓨터가 꺼진 후에 실행이 안되니.. 짜증나는데 심지어 이동도 하기 힘들게 했다는게.. 진짜 너무 짜증났다.. 그래도 계속 말하니 내 컴을 껐던 시험관이 말해서 일단 USB를 빌려주셔서 봤는데 그냥 샌디스크 16기가 짜리인가 USB.. 암튼 그걸로 이동하고 다시 시험을 보는데.. 어라라..? 이번에도 안됬었다.. 진짜 30분간 이걸 계속 했는데도 안됬었어서 진심으로 시험을 포기하고 나갈까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 이후 시험을 포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까지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어서 테스트 하는데 되었었다.. 그래서 이유를 보니 진짜 어이가 없었다. 아까 말한 것 처럼 이 신관에서만 일어나는 문제인데.. 신관에서 The superclass "javax.servlet.http.HttpServlet" was not found on the Java Build Path 이런 오류가 항상 발생했는데.. 이게 프로젝트에서 런타임을 바꿔야한다.. 뭐가 적용이 안된 것 같은데.. 해결 방법은.. 내가 적어두었던 거긴 한데..
1. 프로젝트 파일 오른쪽 클릭 2. 맨 아래 Properties 선택 3. Project Facets 탭으로 이동 4. 목록 중 Java 선택 5. 오른쪽에서 Details와 Runtimes에서 Runtimes 선택 6. Apache Tomcat <버전> 으로 된 것의 체크박스를 활성화 7. 아래 Apply and Close 선택
이거다.. 근데 진짜 억까였던건 순서 차이였다.
원래 했던 방식은
서버 시작 > 오류 확인 > 런타임 변경 > 서버 재실행
인데 시험을 좀 빨리 볼려고
런타임 변경 > 서버 시작
으로 했다.. 분명 그냥 오류 확인 안하고 문제 해결하고 바로 시험 보는건데.. 이것 때문에 계속 안됬던거다..
진짜.. 너무한 것 같았다..
어쨋든 다행히 원인을 알아서 다시 시험을 쭉 봤다.. 그러다가 갑자기 시험 끝나기 1시간 전에 같은 반 학생은 갑자기 학교 컴 특인 컴 사양 좋아도 갑자기 어느 순간 램 폭발인지 화면이 강제로 멈추는 현상이 일어났다.. 이것도 신관 선생님이 D 드라이브에 저장하는거 안알려줘서 갑자기 선생님들 와서 상의할 때 신관 애들한테는 설명을 했었는데 얘네들한텐 설명을 안했다면서.. 아쉬워 하는.. 뭔가 난 그때 굉장히 빡쳤다.. 어쨋든.. 이건 학교 컴 문제기 때문에 그 학생은 다시 시간 연장해서 추가로 시험 보아서 다행히 시험을 전부 끝 맡쳤고.. 나는 그 전에 4시간 10분에 시험이 다 끝나서 채점 받고 집으로 갔다.
채점 받을 땐 별거 없이 모든 항목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틀린건 없는지를 보는데 나의 경우 화면은 모두 똑같은데 아쉽게도 하나를 못 봤는지 reset 버튼을 눌르면 처음 인풋에 포커스를 넣는 기능을 안 만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거 하나 감점되고 일단 모든 채점에선 이거 빼고는 전부 만점이였다.. 나중에 따로 검사할때는 달르겠지만.. 최대한 똑같이 해서 오타도 없을꺼고 대부분 완벽할 것이다. 솔직히 4시간 됬을 때부터 화장실 가고 싶어서.. 진짜 빨리 해야할 생각으로 못 봤던 것이다.. 그 일만 없었으면 제대로 바로 다 풀었을 테고.. 심지어 마지막에 셀렉터 문 작성하는데.. 분명 조금만 생각해도 바로 쉽게 풀수 있는걸 일부로 돌아가서 풀어버리기도 하고.. 그래도 다행히 전부 풀어서 화장실 갔다가 집으로 갔다..
합격 계산 식
일단 이걸 하면서 대충 내가 합격 했을까를 계속 생각했다. 나는 어차피 계속 하던거긴 하지만 모든 시험은 망했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망했다고 알리고 합격을 받을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점수가 궁금해서 대충 2시간 동안 시험 보기 전날까지도 계산 식을 만들었었다.
그것도.. 새벽 2시까지..
아래 식들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Q-net에 나와있는 정보로 만들어진 계산 식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서 맞을 필기 점수로 해놓은건.. 필기 점수를 몰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거의 확정된건 실기 점수는 100점이기 때문에 실기는 약 40점 정도만 맞아도 합격 선이다..
대충 계산 식의 해석은 알려진 정보로는 내부 평가 점수와 외부 평가 점수의 평균이 80점 이상이라는 것, 외부 평가에서 필기는 40%, 실기는 60%로 둘이 합친 100%가 외부 평가 점수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걸 이용해서 계산 식을 만들어본 것이다.
어쨋든 나는 대충 합격 예상을 했었고..
결과
진짜 며칠 전인 11월 10일 9시에 결과가 바로 나왔다.
일단 난 예상했던대로 합격!!
내부는 87.3점.. 다른 학생들과 비교하면 엄청 낮은 점수.. 무조건 외부평가를 잘 봐야 하는 상황..
그런데 외부 평가가 81점.. 얼추 계산식도 맞았고 좋은 점수였다.
외부 평가가 저런걸 보니.. 대충 필기는 40~50점 인 것 같다..
그리고 계산 식을 공유할 때 한가지 특이했던 학생이 있었는데.. 내부 평가가 98점인 학생인데.. 얘는 실기가 100점 나올 경우 외부 평가는 10점 이하로 맞아도 통과인걸로 나왔는데.. 전화해보니 외부평가의 필기 실기의 최하 점수는 따로 없다고 하니 진짜 10점 이하로 맞아도 되는 것 같긴 한데.. 일단 혹시 몰르니.. 높게 받으라 하긴 했다..
암튼 이번 시험은 억까 빼고는 정보처리기능사보단 쉬웠어서..
과정평가형 정보처리산업기사 전체 합격자도 115명으로 꽤 높았다.
최종적으로 우리 과에서 합격 인원을 봤는데.. 대충 우리 과에서 총 2반이 있는데 각 반마다 반은 불합격, 반은 합격으로 거의 1:1로 합격 했다
좀 특이한 점수이긴 하고.. 이후에 시험이 있긴 한데.. 신청 날짜도 지나서 신청 못하고.. 불합격한 학생은 2년안에 다시 볼 수 있지만.. 이번 년도는 불가하고 내년이나 시험 신청해서 다시 우리학교에서 시험보거나 다른 학교에서 시험봐야 한다.
어쨋든 그렇게 해서 3학년에만 총 4개의 자격증인
ITQ-엑셀, ITQ-한글, 정보처리기능사, 정보처리산업기사 총 4개를 땄다.
12월 1일 쯤에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지원해줄려고 이번 년도에만 KT에서 주최하는 AICE라는 자격증을 딴다는데.. 그것도 공부 중이다. 암튼 그렇게 해서 바우처는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외
그리고 예외로 이거.. 정보처리산업기사는 우리 과에서는 우리 학년이 마지막이다. 이 이후 학년은 우리 과에선 시험을 못 보고 도제반인가? 거기에서만 볼 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서 과정평가형이라서 도전도 못한다. 딸려면 대학교 4년제 다녀야 아마 딸 수 있지 않을까.. 바뀐 이유는 선생님들이 너무 관리하거나 가르치기 힘들다 하셔서 이렇게 바뀐걸로 알고 있다.